에스원 “보안이 어렵니?”…거리 좁히려 웹 예능까지

에스원이 웹 예능 등 파격적인 방법으로 딱딱함을 벗고 ‘친근한 보안’ 이미지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23일 에스원에 따르면, 이 회사는 보안기업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10년 가까이 유튜브를 통해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에스원은 2…

LCC ‘고공비행’…일본·동남아로 최대 실적 달성

지난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일본과 동남아시아 여행 확대 등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는 미국과 유럽의 장거리 노선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2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제주항공, 에어부산, 진에어 등…

동국제강 삼형제, 분할 후 수익성 뜯어보니…

동국제강이 인적분할 후 수익성 하락을 겪고 있다. 인적분할로 신설된 동국제강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줄었고, 동국씨엠과 지주사 동국홀딩스는 적자로 돌아섰다.2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동국제강, 동국씨엠, 동국홀딩스의…

[전문가의 눈] AI 기반 정보-지식 통합 활용 시대 열린다

│천승태 데이터스트림즈 연구소장2022년 11월 ‘GPT 3.5’와 ‘챗(Chat)GPT’의 등장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고, 이로 인해 새로운 인공지능(AI)의 시대가 열렸다. 챗GPT는 출시 2개월 만에 활성사용자 1억 명을 달성하고 모든 AI 연구의 중심에…

삼성물산, 수익성 개선 활로 ‘신사업’ 개척 집중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업황 악화로 인한 수익성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신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올해 신사업 수주 규모를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리면서 사업 확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21일 데이터뉴스가 삼성물산의 실적 발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신…

풀무원, ‘두부’ 앞세워 해외서 고공 행진

풀무원이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두부를 앞세워 해외에서 고속 성장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2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풀무원의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매출은 2조9935억 원으로, 전년(2조8383억 원) 대비 5…

알서포트 “지하철역 인증샷에 저출산 극복 캠페인까지”

“지하철역 인증샷 이벤트부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재택근무 솔루션 무료 제공 캠페인까지”.알서포트가 B2B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는 드물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해 주목받고 있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비대면·원격 솔루…

카카오, 엔터·게임부터 CEO 교체…다음은?

카카오그룹이 카카오에 이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게임즈 신임 대표를 내정하는 등 최고경영자(CEO) 교체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인물을 중심으로 그룹 전반에 위기를 돌파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핵심 계열사의 대대적…

LG화학, 생명과학 투자 집중…연구개발비 36% 투입

LG화학이 생명과학에 연구개발(RD)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생명과학부문 연구개발비를 가장 큰 폭으로 늘리며, 전체 RD 투자의 3분의 1 이상을 쏟아부었다.15일 데이터뉴스가 LG화학의 실적 발표 자료를 분석한 결과,생명과학부문의 연구개…

더존비즈온, 실적반등 성공…올해가 더 기대

더존비즈온이 지난해 핵심사업 성장을 통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올해 새로운 주력사업이 안착하면서 더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1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더존비즈온의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매…

제약 빅5 중 녹십자만 뒷걸음…매출·이익 모두 하락

국내 대표 제약사들이 지난해 전문의약품을 앞세워 최대 실적을 거뒀다. 하지만, GC녹십자는 빅5 중 나홀로 실적이 하락했다.1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제약 빅5(유한양행·종근당·한미약품·대웅제약·GC녹십자)의 잠정실적…

위기의 홈쇼핑 업계, 모바일에서 살 길 찾는다

침체기를 겪고 있는 홈쇼핑 업계가 모바일로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14일 데이터뉴스가 CJ온스타일, GS샵,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등국내 홈쇼핑 4사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합계는 1620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

아프리카TV, 트위치 빈자리 채우고 글로벌 플랫폼 노린다

아프리카TV가 지난해 트위치 스트리머와 트래픽을 흡수하면서 실적이 증가했다.1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아프리카TV의 분기보고서와 증권사 3곳의 실적 추정치를 종합한 결과, 지난해 매출 3409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철강업계, 수요 부진에 '털썩'

주요 철강사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지난해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는 차 강판, 전기강판 부문에서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1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잠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영업이익은…

매출기록 깬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합병 마침표 한 발 더

대한항공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써냈다. 이어 최근 일본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승인을 받아 올해는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1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한항공의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코난테크놀로지, 가파른 수주 증가…실적 반등 눈앞

코난테크놀로지가 가파른 수주 확대를 발판으로 본격적으로 실적 개선을 시작할 전망이다. 대규모언어모델(LMM) 개발 등 신사업 추진을 위한 선제적 투자도 안정화에 접어들어 수익성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1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카카오게임즈, ‘롬’으로 MMORPG 재도전…차별성이 성공 열쇠

지난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하락으로 아쉬운 성적을 거둔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또 다시 MMORPG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어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분기보고서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