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집밥 바람 타고 ‘GS더프레시’ 실적 날갯짓

GS리테일, 집밥 바람 타고 ‘GS더프레시’ 실적 날갯짓

1분기 슈퍼마켓 영업이익 130%↑…외식물가 올라 집밥 수요 늘자 고객 증가, 4년만에 실적 반등

GS리테일이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부활로 실적이 상승했다. 외식물가 상승으로 집밥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SSM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리테일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8104억 원, 739억 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1%, 16.6% 늘어났다.편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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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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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현호 현대제철의 회복탄력성…적자전환 1분기만에 흑자실현

서강현호 현대제철의 회복탄력성…적자전환 1분기만에 흑자실현

지난해 4분기 적자를 냈던 현대제철이 빠르게 흑자기조로 돌아오는데 성공했다. 특히 서강현 신임 대표이사의 데뷔무대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제철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 체질 바꾸니 수익성 따라왔다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 체질 바꾸니 수익성 따라왔다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가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소비 위축으로 유통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마트와 슈퍼를 효자 사업부로 안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2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쇼핑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글로벌 코웨이’ 외친 서장원 대표, 해외사업 성과 뚜렷

‘글로벌 코웨이’ 외친 서장원 대표, 해외사업 성과 뚜렷

서장원 대표 체제의 코웨이가 해외사업 성장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서 대표가 ‘글로벌 코웨이’를 내세우며 해외시장 확대에 전력을 기울인 결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21일 데이터뉴스가 코웨이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1분기 말 해외 렌탈 계정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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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잘 나가는 ‘세노바메이트’ 효자지만…

SK바이오팜, 잘 나가는 ‘세노바메이트’ 효자지만…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세노바메이트’가 SK바이오팜을 이끌고 있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바이오팜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출 1140억 원, 영업이익 10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

SK하이닉스, AI 열풍에 낸드사업 효자 탈바꿈

SK하이닉스, AI 열풍에 낸드사업 효자 탈바꿈

SK하이닉스가 1분기에 낸드 부문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작했다.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서버 구축이 활발해지며 낸드 수요가 늘고 가격이 상승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2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하이닉스…

4대 금융, 홍콩ELS에 ROE 모두 하락

4대 금융, 홍콩ELS에 ROE 모두 하락

4대 금융지주의 수익성 지표가 홍콩 ELS 배상액 여파로 일제히 악화됐다. 다만 ELS 배상액 규모에 따라 자기자본이익률(ROE) 순위는 크게 뒤바꼈다. 지난해 3위였던 하나금융지주가 1위에 올라섰다.ROE(Return On Equity)는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

극장 빅2, 나란히 흑자전환…‘파묘’가 끌고 해외가 뒷받침

극장 빅2, 나란히 흑자전환…‘파묘’가 끌고 해외가 뒷받침

극장 빅2가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파묘’ 흥행, 글로벌 영화 시장 회복 등 호재가 겹친 것이 주효했다.2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CJ CGV와 롯데쇼핑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두 회사 모두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능력 키우고 거침없는 수주 확대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능력 키우고 거침없는 수주 확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력을 바탕으로 거침없는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늘어나는 수주를 감당하기 위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공장까지 건설할 계획이다.2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삼성화재, 13회차 유지율 올랐다…4대 손보사 유일

삼성화재, 13회차 유지율 올랐다…4대 손보사 유일

삼성화재의 올해 1분기 말 13회차 계약유지율이 87.5%로 집계됐다. 4대 손보사 중 유일하게 유지율이 상승했다.21일 데이터뉴스가 삼성화재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월 말 13회차(1년) 보장성 유지율은 87.5%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86.0%) 대…

얼어붙은 도시정비사업…1분기 10대 건설사 중 3곳만 마수걸이

얼어붙은 도시정비사업…1분기 10대 건설사 중 3곳만 마수걸이

도시정비 시장이 얼어붙었다. 지난해 1분기 10대 건설사 중 6개 기업이 도시정비 사업을 수주한 것과 달리, 올해 1분기엔 3개 기업만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21일 데이터뉴스가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1분기 도시정비사업 수주 현황을 분석한 결…

하이트진로·롯데칠성, 더 치열해진 제로슈가 소주 경쟁

하이트진로·롯데칠성, 더 치열해진 제로슈가 소주 경쟁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음료가 제로슈가 소주로 경쟁이 고조되고 있다. 제로슈가가 인기를 끌면서 주류에서도 제로를 외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2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칠성음료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 1…

현대해상, 2년 연속 실손보험 손해율 최고

현대해상, 2년 연속 실손보험 손해율 최고

현대해상이 2년 연속 가장 높은 실손보험 손해율을 기록했다. 현대해상이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어린이보험이 높은 손해율을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20일 데이터뉴스가 손해보험협회에 공시된 10개 손해보험사의 실손보험 손해율(상해, 질병, 3대비급여(도수…

한싹, R&D 투자 가속…AI 연구개발 강화

한싹, R&D 투자 가속…AI 연구개발 강화

융합보안기업 한싹이 3년 째 연구개발비를 늘렸다. AI 연구소를 센터급으로 확장하고, 신제품 출시를 위해 연구개발(RD)에 투자했다.1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공시된 한싹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은 지난 3년간 연구개발비를…

KB손해보험, 그룹 비은행 기여도 최고…증가율은 KB국민카드

KB손해보험, 그룹 비은행 기여도 최고…증가율은 KB국민카드

KB손해보험이 KB금융그룹 비은행 계열사 중 순이익 기여도 1위를 지켰다. 순이익 증가율 톱은 KB국민카드가 차지했다.16일 데이터뉴스가 KB금융지주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KB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순이익(그룹 연결 대상 재무제표 기준)은 29…

유한양행, 전문의약품 둔화…후속 신약 성공이 관건

유한양행, 전문의약품 둔화…후속 신약 성공이 관건

유한양행의 전문의약품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트라젠타’, ‘트윈스타’의 실적 둔화를 새로운 품목이 충분히 메우지 못하면서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1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유한양행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LG생건·아모레, 위기 속 역대 최대 R&D 투자…본원 경쟁력이 답

LG생건·아모레, 위기 속 역대 최대 R&D 투자…본원 경쟁력이 답

화장품 양대산맥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역대 최대 연구개발비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신진 브랜드가 빠르게 성장해 과거와 같은 독보적인 지위가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연구개발(RD)을 강화해 제품 차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공급과잉 속 적자 탈출 고심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공급과잉 속 적자 탈출 고심

한화솔루션의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사업을 맡고 있는 큐셀 부문(한화큐셀)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중국 기업들의 저가 물량 공세로 인한 패널 가격 하락이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14일 데이터뉴스가 한화솔루…

"쿠키런이 살렸다" 2년만에 적자 탈출한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8분기 만에 적자를 탈출했다. ‘쿠키런:킹덤’ 등 주력 게임의 업데이트로 1분기 좋은 성적을 낸 덕분이다.1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데브시스터즈의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81억 원의 영업이익을…

NXC, 펫푸드·유아용품 사업 일부 정리

NXC, 펫푸드·유아용품 사업 일부 정리

넥슨 지주사 NXC가 펫푸드·유아용품 등 비게임 부문 자회사를 일부 정리했다.1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NXC의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비게임 부문 10개 자회사를 청산, 지분매각, 흡수합병 등의 방식으로 정리해 연…

휠라홀딩스, 본업 악화에 2년째 재고자산 1조원대

휠라홀딩스, 본업 악화에 2년째 재고자산 1조원대

휠라홀딩스가 재고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과 미국에서 본업 악화로 매출이 감소한 데 영향을 받았다.1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휠라홀딩스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재고자산이 2년 연속 1조 원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