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피해기업들과 피해기업 임직원을 돕기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반도체 제조업 등 일본 수출 규제와 연관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의 만기연장을 지원한다. 여행사, 저가항공사 등 불매운동으로 피해를 입게 된 업체들의 대출금 상환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수출제한 조치로 생산차질이 불가피한 기업에…
LG전자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발표한 ‘2019 주방·세탁 가전 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주방가전 만족도 1위에 올랐다고 4일 밝혔다.LG전자는 주방가전 부문에서 식기세척기, 프렌치도어 냉장고, 양문형 냉장고, 일반 냉장고 등 4개 제품이 1위에 올랐다. LG전자는 주방가전 분야에서 2017년 4개 제품, 2018년 3개 제품에 이어 올해도 4개 제품에서 1위를 차지하며…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할인·결제·적립 통합 서비스 ‘U+멤버스’에서 ‘추천 브랜드쇼핑’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추천 브랜드쇼핑 서비스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와 제휴해 특별 할인 혜택과 쇼핑몰 자동 로그인 등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호텔 예약 브랜드 ‘아고다’, 골프쇼핑 브랜드 ‘골프존마켓’, 영유아 식품 브랜드 ‘베베쿡’, 온라…
카카오페이, 11페이(시럽페이), 삼성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SSG페이 등 가입자 수가 많은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가운데 SSG페이의 종합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비스 품질, 상품 특성, 호감도 등에서 모두 6위를 차지했다.2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소비자원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입자 수가 많은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와 함께 지난 1일부터 1박2일간 서울 도봉숲속마을에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빌려쓰는 지구캠프’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빌려쓰는 지구캠프’는 LG생활건강의 청소년 사회공헌활동인 ‘빌려쓰는 지구스쿨’을 유엔(UN)의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와 접목해 친환경 생활습관을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6~8월 사이에 높은 산지에 오르면 우거진 숲속에서 마치 솜사탕을 부풀려 놓은 것 같은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소담스러운 꽃무더기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터리풀'이란 꽃인데, 꽃이 핀 모양이 흡사 먼지떨이(털이)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터리풀은 쌍떡잎식물이고, 우리나라 전역의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특산종이며, 장미목 장미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제5회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제1회 전주가맥축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5회째 이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내 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 ‘테라’를 전량 공급해 축제 흥행몰이에 나설 예정이다.‘가맥’은 1980년대 전주에서 시…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는 8월 ‘델리지오소 데이’를 맞아 수제 맥주 ‘두오모 윗비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델리지오소(Delizioso: ‘맛있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데이‘는 더플레이스가 매월 이탈리아 밀라노 스타일의 식문화를 선보이는 캠페인이다.이탈리아 성당 두오모(Duomo)를 콘셉트로 한 ‘두오모 윗비어’는…
우리은행의 '스무살 우리 적금' 금리가 43개 정기적금(정액적립식) 상품 중 기본금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무살 우리 적금'의 기본금리는 2.5%로 업계 평균보다 0.63%포인트 더 높다.가장 낮은 적금기본금리는 광주은행 '스마트모아드림정기적금', 전북은행 '스마트상호부금' 등으로 2.10%를 제공했다. 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
KCC가 경제·재무성과를 배분하는 데 있어 유독 사회공헌활동 금액을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기준 KCC의 사회공헌비용은 총 52억 원으로, 직전년도 대비 29.7% 감소했다.2일 데이터뉴스가 KCC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해 임직원과 주주 및 투자자, 협력회사 부문에 배분된 경제·재무성과 배분은 증가한 반면, 지역사회와 정부 부문은 감소한 것…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기대이상의 경영능력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심 이사장은 고용노동부 관료출신으로,2018년도 공공기관 평가등급을 올리는 한편 경영실적 역시 개선했다. 2016년 11월 취임한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의 2017년 첫 성적표는 우울했지만, 지난해 받은 두 번째 성적표는 기대 이상의 합격점이었다는 분석이다.2일 데이터뉴스가 기획재정부의 2018년…
롯데제과(대표 신동빈, 민명기, 이영호)의 재고자산이 크게 늘었다. 재고자산 회전율도 더 떨어졌다.롯데제과의 재고자산은 업계에서 가장 많고,재고자산의 현금화 속도를 추정할 수 있는 재고자산회전율은 가장 낮은 상태다.해태제과는 1년 새 재고자산이 유일하게 감소했고, 크라운제과는 재고자산 규모가 가장 낮고 회전율은 가장 높아 탁월한 재고관리 능력을 보였다.2일 데이터뉴…
“5G는 오프라인 세상 자체가 무선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오프라인과 모바일의 융합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5G와 오프라인의 결합, 결국 IoT·데이터 사업은 오프라인 회사와의 기업간 비즈니스에서 가능성을 제시해야한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5G를 이렇게 규정했다. 대한민국이 5G 세상을 세계 최초로 열어가겠다고 선언한 그의 말에는 5G의 본질을 꿰뚫는 인사이…
중앙행정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공공부문에서 유일하게 증가했다.중앙행정기관은 정부가'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도입한 2011년 이후2018년까지 온실가스를 3.8% 더 배출했다. 공공기관, 국공립대학 등 다른 공공부문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인것과 대비된다. 1일 데이터뉴스가 환경부의 '공공부문 유형별 온실가스 배출량 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