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중 올해 상반기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현대건설로 나타났다.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현대건설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이 10대 건설사 중 가장 높은 59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5700만 원) 대비 200만 원(3.5%) 증가했다.현대엔지니어…
풀무원이 상반기에 주요 경영지표가 모두 상승하며 3조 클럽 입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급식사업, 건강케어, 해외식품 등 사업부문 성장하며 호재를 불렀다.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풀무원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5623억 원, 325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2%, 12.1% 증가했다.전 사업부문…
‘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2년 이상 남성들로만 상근임원진을 꾸린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편의점 운영사업자 중 여성 상근임원이 없는 곳은 BGF리테일이 유일하다.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BGF리테일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회사는 6월 말 현재 사외이사를 제외한 25명의 상근임원이 모두 남성으로 집계됐다.민승배 대표, 홍…
홈쇼핑 업계가 올 들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패션·여행 상품을 앞세워 편성한 데 이어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에 주력한 것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CJ온스타일, 신세계라이브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등주요 홈쇼핑 기업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4개 기업 모두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대폭 끌어올렸다.신세계라이…
SK이노베이션이 올해 상반기 직원 평균 연봉이 상승하며 정유4사 중 급여 1위가 됐다. 반면 에쓰오일과 GS칼텍스는 직원 평균 급여가 감소했다.3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국내 주요 정유4사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SK이노베이션직원의 직원 평균 급여는 지난해 상반기 9500만 원에서 올해 상반기 9700만 원으로 200만 원(2.1%) 상승한 것으…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해 이어 올해 상반기 유통가 오너일가 연봉 1위에 올랐다. 신 회장은 유통 및 식음료 계열사에서 30억 원대 보수를 받았다.3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 유통가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신동빈 롯데 회장은 올해 상반기 롯데쇼핑,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에서 총 37억1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5억…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이부채비율을 낮췄다.3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시평 상위 10대 건설사(건설부문 재무상태를 따로 공개하지 않는 삼성물산 제외)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6월 말 현재 부채비율이 1년 전보다 낮아진 기업은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로 조사됐다.포스코이앤씨의 6월 말 부채비율은 1…
대우건설을 인수한 중흥그룹이 제시한 ‘독립경영 보장기간 3년’이 올해 말 끝난다. 2024년 상반기 말 현재 대우건설 임원 중 외부 출신은 모두 중흥그룹 출신으로 나타났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우건설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6월 말 현재 상근임원은 87명이다. 지난해 말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한 결과, 1년 전 96명이던 상근임…
배터리 업황 둔화 속에 국내 배터리 3사 중 삼성SDI만 상반기 직원 연봉이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평균 급여가 하락했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은 급여 감소에도 불구하고 연봉 선두를 유지했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삼성SDI는 올해 상반기 미등기임원을 포함한 직…
DL이앤씨의 대표가 ‘또’ 바뀌었다. 올해에만 두 번째 교체다. 지난 4월 마창민 대표 사임에 이어 5월 선임된 서영재 대표도 사임했다. 신임 대표에는 주택 전문가 박상신 주택사업본부장이 올랐다.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의 대표가 서 전 대표 선임 두 달 만에 바뀌었다.서 전 대표는 지난달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DL이앤씨는 새로운 CEO로 박상신 주택…
SK에코플랜트가 상반기 환경 사업에서 큰 폭의 매출 확대와 함께 흑자전환하는 성과를 거뒀다.2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에코플랜트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환경 사업 부문에서 매출 7763억 원, 영업이익 364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4.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올해 상반기 SK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