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은행장 5명의 평균 연령이 60.8세로 나타났다.15일 데이터뉴스가 특수은행장 5명을 분석한 결과, 특수은행장 5명의 평균 연령은 60.8세로 나타났다. 시중은행장 6명의 평균 연령은 59.8세로, 이보다 1세 더 높다.이중 최고령인 이동걸 KDB산업은행장은 올해 68세다. 1953년생인 이 행장은 유일한 1950년대 생이다. 업계 평균 연령에 비해 7.2세 많다. 시중은행장 중 최고령인…
중앙행정기관장은 경제학, 30대그룹 CEO는 경영학 전공자가 가장 많았다. 특히 문재인 정부에서 중앙행정기관장의 ‘대세’ 전공은 법학에서 경제학으로 빠르게 넘어온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데이터뉴스가 집권 5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 중앙행정기관장 54명과 30대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의 대학 전공(학사 기준)을 분석한 결과, 중앙행정기관장의 22.8%인 13명 경제학과를…
문재인 정부 중앙행정기관장의 연령 분포가 재계에 비해 크게 좁았다.10일 데이터뉴스가 집권 5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 중앙행정기관장 54명과 30대그룹 상장계열사 CEO 260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이들의 평균 연령은 각각 59.7세와 58.7세로 집계됐다. 중앙행정기관장이 한 살 많다.또 30대그룹 상장사 대표이사 연령대가 3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하게 분포한데 비해 중앙행정기…
문재인 정부 초기 가장 많은 중앙행정기관장을 배출한 광주제일고가 4년 새 자취를 감췄다.9일 데이터뉴스가 집권 5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 중앙행정기관장 54명의 이력을 분석한 결과, 서울고, 경기고, 경북고, 전라고, 충주고 등 5개 고등학교가 기관장을 2명씩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와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서울고를, 최재형 감사원장과 김성수 국무총…
문재인 정부의 여성 중앙행정기관장 비중이 집권 초기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8일 데이터뉴스가 집권 5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 중앙행정기관장 54명을 조사한 결과, 여성 중앙행정기관장이 전체의 13.0%인 7명으로 집계됐다.2017년 문재인 정부 초기에는 여성 중앙행정기관장이 전체 52명의 19.2%인 10명이었으나 4년 만에 3명(6.2%p) 줄었다.문재인 정부 초기 여…
중앙행정기관장의 석·박사 비중이 문재인 정부 초기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5일 데이터뉴스가 중앙행정기관장 54명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81.5%인 44명이 석사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로 집계됐다.박사 출신 중앙행정기관장은 전체의 46.3%인 25명으로, 문재인 정부 초기보다 1명 늘었다.박사 중 경제학(항만경제학, 농업경제학 포함) 박사가 6명으로 가장 많았다. 김현수 농…
18개 부처 장관의 출생지 중 영남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문재인 정부 초기에 비해 출생 지역간 비중 격차가 감소했다.4일 데이터뉴스가 집권 5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 18개 부처 장관(후보자 포함)의 출신 지역을 분석한 결과, 영남 출신이 5명(27.8%)으로 가장 많았다.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대구),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경남 양산),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주요 식품업체 CEO 평균 연령이 60.9세로 나타났다. 1년 전보다 0.5세 젊어졌다.3일 데이터뉴스가 주요 식품업체 대표이사 20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연령이 60.9세로 집계됐다. 1년 전(61.4세)보다 0.5세 낮아졌다. 연령대는 50대와 60대가 각각 9명, 70대와 80대가 한 명씩이다.20명의 CEO 중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전무가 51세로, 가장 젊다.이진성 롯데푸드 부사장(52…
60% 대 17%. 특수은행장과 시중은행장의 서울대 출신 비중이다. 특수은행장은 5명 중 3명, 시중은행장은 6명 중 1명이 서울대를 졸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데이터뉴스가 특수은행장 5명과 시중은행장 6명을 분석한 결과, 총 11명 중 4명이 서울대 출신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중은행장보다 특수은행장 중에서 서울대 졸업생이 많았다.특수은행장 5명 가운데 3명, 60%가 서울대 출…
3대 유통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4분의 1이 서울대 출신으로 나타났다.2일 데이터뉴스가 3대 유통그룹 상장사 대표이사 34명의 출신 대학(학부 기준)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가 8명(23.5%)으로 가장 많았다.차정호 신세계 사장,강희석 이마트 사장,장호진 현대백화점 사장 등이 서울대를 졸업했다.차정호 사장과 장호진 사장은 경영학과 동문이고, 강희석 사장은 법학을 전공했다.…
국내 생명보험사 CEO 연령 스펙트럼은 53세에서 67세로 좁게 집중됐다.성대규 신한생명 대표가 53세로 최연소,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67세로 최고령이다. 2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생명보험사 15곳의 CEO 16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연령은 59세로 조사됐다. 50대 CEO가 10명, 60대 CEO가 6명이다.최연소 CEO는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다. 1967년생으로 올해 53세다. 업…
주요 패션업체 CEO 13명 중 4명이 40대로 나타났다. 이들 40대 CEO는 모두 오너 2세다.1일 데이터뉴스가 8개 주요 패션업체의 대표이사 13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연령은 57세로 나타났다. 30대그룹 상장사 CEO 평균이 58.7세인 것을 감안하면 비교적 젊은 편이다.이번 조사 결과, 주요 패션업체 CEO의 30.8%(4명)가 40대로 나타났다. 이는 30대그룹 상장사 CEO의 40…
30대 그룹 상장사 CEO 중 영남 출신이 1년 전에 비해 감소했다. 반면, 호남과 충남 출신 CEO가 소폭 늘었다.29일 데이터뉴스가 2021년 임원 인사를 반영한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출신지역을 조사한 결과, 출신지역을 알 수 있는 153명 중 서울 출신 CEO가 39.2%(60명)로 가장 많았다. 서울 출신은 1년 전에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김현석 삼성전자 대표(1961년생…
현대백화점그룹 상장사 CEO 평균 연령이 50대 중반으로 나타났다. 신임 대표이사 2명을 60대로 채웠지만, 다른 그룹에 비하면 여전히 젊다. 오너일가 40대 정지선, 정교선 대표 영향이다. 28일 데이터뉴스가 현대백화점그룹 상장계열사 CEO 11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연령은 55.6세로 나타났다. 30대그룹 상장사 CEO 평균(58.7세)보다 3.1세 낮다.현대백화점그룹은 최근…
증권사 CEO 12명 중 9명, 75%가 경제·경영학을 전공한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경제학 전공자가 5명으로 42%를 차지했다. 27일 데이터뉴스가 10대 증권사의 대표이사 12명을 분석한 결과, 경제학·경영학 등 상경계열 전공자(학부 기준)가 9명으로 가장 많았다.경제학과 출신은 김성현 KB증권 대표,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