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분양물량은 분양시장 비수기를 맞아 지난달에 절반 수준인 2만4,782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7월 분양을 계획 중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를 집계한 결과, 전국 총 54곳 2만4,78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6월 분양물량(107곳 4만6,864가구) 대비 47.1%, 전년 동기 대비 20.6% 각각 감소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신용융자잔고가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신용융자잔고가 올 5월말 현재 4.87조원을 기록, 지난해 말 0.5조원에 비해 약 9.7배(4.73조원) 큰 폭 늘었다.
이는 올 4월 들어 증시가 상승세로 전화돼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점을 돌파함에 따라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유인이 증대됐기 때문. 더불어 신용거래제…
올 1분기 가계신용 잔액 증가폭이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은행(www.bok.or.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올 3월말 가계신용(가계대출+판매신용) 잔액이 586.5조원으로 지난해 12월말(582.0억원)에 비해 4조6,000억원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에 가계신용 잔액 증가폭이 지난 2005년1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조사결과를 살펴…
중소기업중앙회(www.kfsb.or.kr)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265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자금사정"에 대해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의 45.6%가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으며, '원활하다'는 대답은 15.1%에 그쳤다.
특히 수출기업은 58.8%가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호소해 내수기업(43.7%)에 비해 채산성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소기업중앙회(www.kfsb.or.kr)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265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자금사정"에 대해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의 45.6%가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다.
한편 "자금사정이 곤란하게 된 원인"으로는 '매출감소'가 65.3%로 가장 많았으며, ▲판매대금 회수…
건설업계에서는 전통적인 채용 비수기인 장마철이 오기 전에 신규인력을 보강하려는 건설사의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와 건설취업포털 콘잡(www.conjob.co.kr)에 따르면, 4~5월 상반기 공채시즌이 지난 6월 들어서도 건설사의 신규채용이…
올 여름 직장인 상당수가 8월 중 나흘이나 닷새가량 휴가를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커리어(www.career.co.kr)가 2007년5월29일부터 6월4일까지 여름휴가 계획을 세운 직장인 1,790명을 대상으로 "예상 휴가기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0.2%가 '4~5일'을 꼽았다.
이어 ▲3일 이내(30.1%) ▲6~7일(14.9%) ▲8~9일(3.2%)…
커리어(www.career.co.kr)가 2007년5월29일부터 6월4일까지 직장인 1,790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휴가 시점"을 묻는 질문에 는 '8월 초순'라는 응답이 35.2%로 가장 많았으며, ▲7월 말(22.5%) ▲8월 중순 (13.4%) ▲7월 중순(10.2%) ▲8월 말(8.0%) 등으로 조사됐다.
커리어(www.career.co.kr)가 2007년5월29일부터 6월4일까지 직장인 1,790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했다.
"구체적인 휴가 계획"에 대한 물음에는 42.3%가 '국내여행'을 선호했으며, '해외여행'이 16.9%로 뒤를 이었다. 또한 '교육강좌수강'이라는 대답도 10.2%를 차지해 여름휴가 기간에 자기계발을 하려는 직장인도 많았다.
그 외 의견으로는 ▲집에…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www.ggi.co.kr)에 따르면, 2007년6월5일자로 중앙지방법원3계에서 경매된 타워팰리스 B동 2805호(72평형)가 타워팰리스 경매사상 최고 가격인 29억4백만원에 낙찰됐다. 이는 현 시세(29억~32억원)의 하한선 정도다.
이 아파트는 지난 5월1일 1회차 경매에서 유찰된 바 있으며, 오늘 2회차에 2명이 응찰하면서 최저가(26억원) 보다…
물놀이 시즌이 점차 빨라지면서, 물놀이 안전사고 피해도 크게 늘고 있다.
소방방재청(www.nema.go.kr)에 따르면, 지난해 물놀이 대책기간(6월23일~8월20일) 중 발생한 물놀이 안전사고가 총 208건, 사고자 수는 301명으로 집계됐다.
2005년 동기간에 비해 서는 각각 19.7%, 24.8%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사망·실종자 수가 122명에서 134명으로, 부…
소방방재청(www.nema.go.kr)에 따르면, 지난해 물놀이 대책기간(6월23일~8월20일) 중 발생한 물놀이 안전사고가 총 208건, 사고자 수는 301명으로 집계됐다.
2005년 동기간에 비해 서는 각각 19.7%, 24.8%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사망·실종자 수가 122명에서 134명으로, 부상자 수가 33명에서 54명으로 늘면서 인명피해(188명)는 21.3% 증가했다.
소방방재청(www.nema.go.kr)에 따르면, 지난해 물놀이 대책기간(6월23일~8월20일) 중 발생한 물놀이 안전사고가 총 208건, 사고자 수는 301명으로 집계됐다.
사고자 수를 원인별로 분류한 결과, 안전 불감증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안전부주의'에 의한 경우가 22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수영실력 과시 28명 △보트전복 25명 △음주…
소방방재청(www.nema.go.kr)에 따르면, 지난해 물놀이 대책기간(6월23일~8월20일) 중 발생한 물놀이 안전사고가 총 208건, 사고자 수는 301명으로 집계됐다.
사고자 수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10대'가 9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 이상 44명 ▲30대 41명 ▲20대 34명 ▲10대 미만 29명 등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