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이문화 대표 체제에서 순이익을 늘리며 초격차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올해 들어 장기보험 확대와 투자순익 증가를 바탕으로 호실적을 거뒀다. 내년에는 해외사업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화재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
빙판길 교통사고 절반 이상이 12월 초입에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시에서 10시 사이에 사고가 가장 많았다.13일 데이터뉴스가 행정안전부의 '겨울 빙판길 교통사고 예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2019년~2023년)간 도로살얼음(블랙 아이스) 등으로 발생한 빙판길 교통사고는…
교보생명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한 달여 동안 전국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전국 곳곳에서 나뉘어 벌어질 이번 봉사활동은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임직원들은 물품 후원, 기부, 노력 봉사 등 그 지역에 맞는 맞춤형 연계…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은 ‘티맵 불법무기보관함 캠페인’이 2024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그랑프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KODAF)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주관하는 국내 디지털 광고 분야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그랑프리 수상은 전 부문을 통틀…
SJ산림조합상조(대표 이창석)는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식에서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CCM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다.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부행장급 임원 5명을 줄이고, 기존 부행장 중 절반에 달하는 11명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또 본부조직을 기존 20개 그룹에서 17개 그룹으로 축소했다.우리은행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단행된 임원인사를 보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원장 김성학, 이하 바이오생명센터)는 12일 ‘2024 청소년 환경교육 활성화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에 대해 청소년 교육과 실천 활동을 지원하고 유관기관간 성과 공유…
병리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비스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필립스코리아와 바이오마커 정량화를 위한 병리 AI 솔루션인 ‘콴티 IHC (PathoAiD®-Qanti IHC)’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디지털 병리 시스템’을 통한 병리 진단 과정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배우 김남길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 캠페인 ‘함께나길’ 전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오는 22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KB청춘마루에서 ‘함께나길: 예술로 연결되는 다정함’ 전시를 무료로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함께나길’ 캠페인에 참여 중인 자립준…
KB증권(대표 김성현·이홍구)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디자인플랫폼 기업 미리디와 2027년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2008년 설립된 미리디의 주요 제품은 서비스형 SaaS 기반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로, 이는 전문 디자인 소프트웨어 없이도…
헬스장 소비자분쟁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계약금액별로 보면 50만 원 미만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11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소비자원의 '헬스장 소비자분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까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헬스장 관련 피해 구제 신청 건수는 2521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2479건) 대…
교보증권이 올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교보증권은 호실적을 기반으로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를 넘어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1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교보증권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3분기 순이익…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연말 인사에서 임기 만료 자회사 CEO의 약 70%를 교체하는 대대적인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포인트로세대교체가 꼽히며,직위보다 경영능력 중심 평가를 통한본부장급 CEO 대거 발탁도 특징이다.신한금융지주회사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5일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