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레쥬르 '더 CJ컵' 부스 /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은 자사가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THE CJ CUP Byron Nelson, 이하 더 CJ컵)’ 현장에서 부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뚜레쥬르는 더 CJ컵 갤러리 플라자에 조성된 글로벌 문화 플랫폼 ‘HOUSE OF CJ’의 주요 브랜드로 참여한다.
미국 뚜레쥬르의 대표 제품인 ‘클라우드 케이크(Cloud Cake)’를 대형 오브제로 구현한 포토존, 브랜드 굿즈와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하는 플링코 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제품 체험 구역에서는 ‘단팥빵’, ‘진한 우유 크림빵’, ‘클라우드 도넛’ 등 뚜레쥬르 시그니처 제품들이 전면에 나선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더 CJ컵은 뚜레쥬르의 감각적인 맛과 트렌디한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며 북미 시장 내 베이커리 리딩 브랜드로서 지위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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