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는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겉면에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더한 오일 파스타다.
함께 선보이는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즐겨 마시는 리몬첼로를 베이스에 스파클링 와인을 더해 완성한 칵테일이다.
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도 선보인다.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4월 30일까지 더플레이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통해 프리마베라 세트 메뉴 주문 시 에이드 2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봄은 새학기나 새출발 등 일상 속 작은 변화를 기념하는 자리가 많아지는 시기”라며 “싱그러운 레몬의 풍미가 살아있는 리몬첼로 스프리츠와 산뜻한 오일 베이스 파스타를 함께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축하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이탈리안 다이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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