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점 지하 1층에서 고객이 와인을 들고 있다. /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3월 8일까지 지하 1층에서 와인 페스티벌 ‘블루밍 와인 위크(Blooming Wine Week)’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잠실점 입점 6개 와인 브랜드가 모두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와인 축제다.
이번에는 10종 이상의 무료 시음과 브랜드별 랜덤 뽑기, 룰렛 이벤트 등 고객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또한,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 와인을 일자별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도멘 르루아 샹베르땡 그랑크뤼’, ‘할란 이스테이트’, ‘사시까이아’ 등이 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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