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뿌듯트럭 시즌4’ 진행…국내 5개 현장 간식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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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뿌듯트럭 시즌4’ 진행…국내 5개 현장 간식차 지원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 현장에 대우건설 뿌듯트럭이 방문했다. /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국내 건설 현장 임직원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대우건설 뿌듯트럭 시즌4’를 진행했다.

2024년 처음 시작된 ‘대우네 뿌듯트럭’은 현장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모해 선정된 현장에 간식차를 지원하는 사내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시즌4에서는 국내 5개 현장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소통과 업무·환경 개선, 소모임 활성화 등 현장 조직문화와 관련된 사례와 아이디어를 담은 60초 이내 영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결과 ▲진해신항투기장호안2공구 ▲블랑써밋 74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 2·3단지 ▲에코델타시티푸르지오트레파크 ▲그랑르피에드 등 5개 현장이 선정됐다.

각 현장 임직원들은 소통과 안전관리 강화,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퇴근 후 소모임 활동 등 현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활동을 영상에 담았다. 대우건설은 선정된 현장에 간식차를 지원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 임직원과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내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현장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해 진행한 ‘뿌듯트럭 시즌3’에서 해외 현장 임직원의 사연을 선정해 국내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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