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보노보노와 손잡고 ‘ONE 체크카드 보노보노 에디션’을 5만장 한정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보노보노 에디션은 보노보노를 비롯해 친구인 다람쥐 ‘포로리’, 너구리 ‘너부리’ 등 인기 캐릭터를 ONE 체크카드 디자인에 담았다. ▲보노보노의 얼굴을 확대해 표현한 ‘관상’ ▲물가에 둥둥 떠 있는 보노보노를 담은 ‘물멍’ ▲보노보노와 친구들의 뒷모습을 담은 ‘뒤태’ ▲카드 곳곳에 숨겨진 캐릭터를 찾는 재미를 더한 ‘숨은그림’ 등 총 4종으로 구성했다. 고객은 4종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스티커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노보노 에디션을 발급받는 모든 고객에게 자체 제작한 리무버블 스티커 5장이 담긴 패키지 스티커팩을 증정한다. 스티커팩은 총 3종이며 그 중 1종이 무작위로 선정돼 카드와 함께 배송될 예정이다.
한정판 에디션은 ONE 체크카드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 발급 가능하다. 최초 발급 고객은 발급수수료 없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기존 ONE 체크카드 보유 고객은 재발급수수료 3000원에 보노보노 에디션을 신청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40년동안 전 연령대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보노보노 캐릭터가 케이뱅크 ONE 체크카드와 만나 귀여운 카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며 “앞으로도 케이뱅크는 금융혜택을 넘어 소장가치, 재미 등 다양한 가치를 선사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