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전산실 벗고 ‘그룹 미래 전략’ 주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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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클라우드, 데이터센…

그동안 그룹 내에서 ‘을’의 위치에 있던 IT서비스 계열사들이 조연에서 주연으로 올라서고 있다. 과거 그룹 내부 IT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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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새 수장 이보룡…저수익 정리·고부가 확대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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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재무 안정 기조를 토대로 기술 전문가인 이보룡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과 사업 경쟁…

김남구 한국투자금융 회장, 꺾이지 않는 보험사 인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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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보험사 인수 의지가 강력하다. 지난해 3월 보험사 인수를 공식화한 후 BNP파리…

KB국민카드, 법인카드 1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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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가 법인시장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법인카드는 개인카드 대비 회원 이탈률이 낮고, 결제 단가가 높다…

‘IB 강화’ 외친 키움증권, 수수료이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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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IB 부문 수수료 수익을 끌어올렸다. 엄주성 대표 체제서 집중한 IB 부문 강화의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더존비즈온, 클라우드·AI화 집중하니 실적 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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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최근 3년간 수익성을 극대화하며 영업이익을 3배가량 늘렸다. 한발 앞서 클라우드화와 AI 전환에 집…

보령, 외형보다 수익성…자가제품 확대에 영업이익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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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이 수익성 개선에 집중, 실속 경영에 성과를 냈다. 자가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1900원부터 1000원까지…라면가격도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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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시장의 소비 지형이 변화하고 있다. 1000원 이하의 가성비 제품과 1500~1900원대 프리미엄 제품으로 양분…

NHN,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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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5163억 원, 영업이익 1324억 원을 기록했다고…

카카오, 매출 8조 첫 돌파…영업이익도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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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대표 정신아)는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 2025년 매출 8조991억 원, 영업이익 7320억…

“데이터, 중국선 대출 주담보·미국선 장부 밖 푼돈”

데이터는 경제적으로 막대한 가치가 있다. 데이터는 기업의 중요 자산으로 특히 광고·보험·정치 산업의 필수 자…

적자 털고 돌아왔다…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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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를 털어낸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으로 다시 돌아왔다. 수년간 이어진 실적 부진 속에서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

KB·신한 등 금융지주, 주총 앞두고 ‘국민연금 옆'에 자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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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KB), 신한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들이내달 주주총회를 앞두고, 1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 이 위치한 전북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