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 팸퍼스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 / (우) 팸퍼스 2026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 / 사진=한국P&G
한국P&G(대표 이지영)의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는 2026 여름 기저귀 2종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와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기저귀 내부에 열기와 습기가 쉽게 축적되는 만큼, 아기 피부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 팸퍼스는 이러한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두 제품 모두에 100% 에어 메쉬 소재를 적용하고 통기성과 착용감을 한층 강화했다.
6일 출시한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는 기존 스테디셀러인 ‘에어차차 썸머팬티’의 뛰어난 통기성과 흡수력에 지난해 선보인 ‘엔젤브리즈’의 얇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모두 반영된 신제품이다. 겉커버와 허리 밴드에 100% 에어 메쉬 소재를 적용했으며, 3만 개의 에어홀이 적용된 메쉬 구조로 공기 순환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기저귀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장시간 착용 시에도 축축함 없이 보송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팸퍼스만의 -3도 쿨케어를 적용해 여름철에도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2026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는 팸퍼스의 프리미엄 라인 여름 기저귀로 100% 오가닉 순면을 담은 에어 메쉬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보호 소재를 더해 땀으로 예민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에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기저귀로 인한 피부 자극 요인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팸퍼스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먼저 지난달 28일(토) 열린 ‘2026 서울 유아차런’ 행사에 참여해 부스를 방문한 약 3700여 명의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여름철 기저귀 선택 팁과 함께 신제품의 핵심 기능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기 캐릭터 ‘뽀로로’와 협업해 제작한 ‘팸퍼스 엔젤 에어차차 송‘ 브랜드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5일 만에 빠르게 확산되며 조회수 43만 회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팸퍼스 관계자는 “팸퍼스 여름 기저귀는 매년 여름 시즌마다 소비자분들께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가운데, 여름철 환경 특성을 고려해 올해는 쾌적함과 피부 보호 소재를 한층 더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으로 아기와 부모 모두 더욱 안심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