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데이터뉴스가 추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생성] [데이터] 고령자 삶 만족도 33.7%…전년보다 1.8%p 하락](/data/photos/cdn/20261040/art_1790909372.png)
[그래픽=데이터뉴스가 추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생성]
65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현재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3명 중 1명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회·경제적 성취에 만족하는 비중은 높아졌지만, 현재 삶에 대한 만족 비중은 낮아졌다.
2일 데이터뉴스가 국가데이터처가 1일 발표한 ‘2026 고령자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는 사람의 비중은 33.7%로 집계됐다. 전년(35.5%)보다 1.8%p 하락했다.
반면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만족하는 고령자 비중은 2024년 33.2%에서 2025년 29.0%로 4.2%p 하락했다. 전체 연령대에서의 만족도(34.6%) 보다 5.6%p 낮게 나타났다.
한편, 2025 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112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1.6%를 차지했다. 성별 고령인구는 여성 617만 명, 남성 495만 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여성 인구 중 고령인구 비중은 23.9%(617만 명)로, 전체 남성 인구 중 고령인구 비중인 19.2%(495만 명)보다 4.7%p 높았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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