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IRP/연금저축 이전 고객에게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에 타사에서 IRP 또는 연금저축을 당사 연금저축 계좌로 이전한 고객에게는 순이전금액에 따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별 최대 캐시백 금액은 IRP 100만원, 연금저축 50만원이다.
여기에 더해 오는 9월 18일에는 고객이 직접 종목을 고르지 않아도 자산배분과 운용을 대신해주는 ‘연금저축랩’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연금저축을 활용한 장기 투자의 문턱을 한층 낮춘다는 계획이다.
SK증권은 각 지점의 연금 전담 인력을 통한 맞춤형 상담와 함께 ‘연금ETF데일리 브리핑’, ‘연금 시뮬레이터’ 등 전문적인 연금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에 더해 이번 ‘연금저축랩’을 출시를 계기로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갈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SK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원금 손실 발생이 가능하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고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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