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키즈 페스타에서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맨 뒷줄 왼쪽)과 임현진 경영지원그룹장(맨 뒷줄 오른쪽)이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는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 50여 명을 초청해 ‘키즈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키즈 페스타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의 초등학생 자녀들이 부모가 근무하는 사무 공간과 업무 환경을 직접 둘러보고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라이프는 직원 만족도 제고와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가족 초청 스포츠 관람, 캠핑 페스타 등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직원과 회사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데이터저널리즘의 중심 데이터뉴스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