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얼박사’, 해운대서 팝업스토어 진행

  • 카카오공유 
  • 메타공유 
  • X공유 
  • 네이버밴드 공유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동아제약 ‘얼박사’, 해운대서 팝업스토어 진행

▲동아제약 얼박사 해운대 팝업스토어 /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자사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가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여름 휴가철 최대 피서지인 해운대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해운대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그랜드 조선 부산’의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역동적인 얼박사 광고 영상을 송출하고, 이와 연계하여 그랜드 조선 부산 1층에 위치한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 팝업스토어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기획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은 음악과 에너지가 가득한 시원한 축제의 장으로 연출되어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얼박사 Mix&Max 라운지 in 해운대’를 콘셉트로 꾸며졌다. 공간은 ▲얼박사를 베이스로 취향에 맞는 레시피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BAR’ ▲직접 만든 에너지 드링크가 담긴 1L 대형 버킷을 스티커로 꾸밀 수 있는 ‘컵꾸존’ ▲DJ 부스 음악과 함께 즐기는 ‘에너지존’ ▲해운대 해변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SNS에 후기 콘텐츠를 올리면 바로 지급되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까지 마련돼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얼박사 팝업스토어는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 라운지앤바 테라스292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최대 피서지로 꼽히는 해운대에서 얼박사 옥외광고 송출 및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피서객들에게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의 얼박사는 타우린과 비타민B군 3종을 함유한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다. 출시 이후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얼박사'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00만 캔을 돌파했으며, 올해 3월 출시한 제로슈가 제품인 '얼박사 제로' 역시 600만 캔을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