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김창섭 현대백화점 부사장(일곱번째)이 23일 THE H1 W 개점 기념 행사에 참여해 임직원, 주요 손님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WM, IB, S&T 등 각 부문 역량을 집결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THE H1 W를 신규 오픈하고 개점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THE H1 W는 현대백화점 VIP(쟈스민 손님) 손님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금융센터다.
하나증권은 THE H1 W에서 주식, 채권 등 자산관리 서비스는 물론, NEW 패밀리오피스 인수창업 서비스도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증여, 상속 중심의 자산 승계 방식에서 나아가 자녀의 창업지원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가업승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오피스 솔루션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THE H1 W는 금융상품 경쟁력과 프리미엄 손님 채널, 차별화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자산관리 플랫폼”이라며 “손님의 자산 증식과 가업승계, 차세대 성장까지 지원하며 일상 속에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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