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부담 낮춘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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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부담 낮춘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 진행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조감도 / 자료=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울산 남구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2개 단지 총 753가구 규모(아파트 631가구, 오피스텔 122실)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총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500만 원으로 설정해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또 일부 세대는 특별 계약조건이 적용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야음동 일대는 향후 2000세대 이상의 고층 브랜드 단지가 순차적으로 공급돼 브랜드 주거벨트가 형성되고, 도시철도 트램 2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선암호수공원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도 강점이다. 호수공원 자체가 하나의 프리미엄으로 작용하며, 주거 쾌적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 야음초등학교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정적인 학세권을 갖춰 자녀를 둔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고, 학군과 생활환경을 동시에 중시하는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SK, 에쓰오일 온산 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해 울산대교를 통해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접근성이 좋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4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동주택 아파트에 준하는 평면을 구현했고, 전용률도 일반 아파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Ⅰ’가 적용되며, 스카이라운지와 컨시어지 서비스도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2028년 2월 입주 예정이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