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허윤진, 카즈하와 함께한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English Pear Collection)’ 캠페인 화보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를 통해 두 아티스트의 감각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평소 독보적인 스타일과 당당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허윤진과 카즈하는 봄의 시작과 함께 피어나는 잉글리쉬 페어 향의 싱그러움과 따스한 계절의 무드를 화보 속에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시스터후드(Sisterhood)’를 콘셉트로 한 이번 캠페인은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인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English Pear & Freesia)’와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English Pear & Sweet Pea)’의 닮은 듯 다른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다. 잉글리쉬 페어의 신선한 과일 노트와 섬세한 플로럴 노트가 어우러진 두 가지 향은 각기 다른 분위기로 봄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며,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향과 두 아티스트의 조화를 통해 더욱 빛나는 연결과 조화의 의미를 표현했다.
로맨틱하고 스윗한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는 허윤진의 생기 있고 사랑스러운 무드와 조화를 이루며, 달콤한 배와 부드러운 스윗 피가 어우러진 포근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반면 우아하고 깨끗한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는 카즈하의 맑고 정제된 분위기와 어우러져, 잘 익은 배와 은은한 프리지아가 어우러진 투명하고 섬세한 매력을 전한다.
이번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은 코롱을 비롯해 핸드 크림, 헤어 미스트, 룸 스프레이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잉글리쉬 페어의 싱그러운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특히 ‘리미티드 핸드 크림’은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촉촉한 포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특별함을 더했으며,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미니 룸 스프레이’ 역시 소장 가치는 물론 선물 아이템으로도 주목할 만하다.
조 말론 런던은 이번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1일부터 15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성수 팝업은 르세라핌 허윤진과 카즈하가 화보를 통해 선보인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의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가득한 3월, 조 말론 런던의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연인을 위한 센스 있는 선물은 물론 나를 위한 기분 좋은 보상으로도 제격이다.”고 말했다.
한편 르세라핌 허윤진과 카즈하가 함께한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3월호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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