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창업 프랜차이즈 쓰리팝, 상생 창업 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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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쓰리팝


PC방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쓰리팝(3POP)은 가맹점과의 소통을 통한 상생 창업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쓰리팝은 다년간 쌓아온 PC방 창업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 운영을 돕고 있으며, 먹거리 전문 브랜드 XOXO 핫도그앤카페, 게이밍기어 전문 브랜드 긱스타(GEEKSTAR)를 패밀리 브랜드로 두고 있다.

쓰리팝 관계자는 “회원가입이 된 회원에게 매장 내 프로모션 소식 알림톡을 전송하는 문자 서비스(리타게팅)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 내에서 지원한다. 고객 입장에서도 실시간으로 매장 내 소식을 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패밀리 브랜드 XOXO 핫도그앤카페를 통해 자사 제품인 ‘완벽한 라면을 매달 지원한다. 해당 제품은 여러 가맹 점주로부터 고객이 많이 찾는 제품은 물론 두터운 매니아층이 형성돼 있어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평가받는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E스포츠 게임대회’ 개최를 지원해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고객 유치를 돕고 있다.

이밖에도 매장 오픈 이후에도 사후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 후 1개월은 매장 집중 케어가 이뤄지며,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지원한다. 또 본사 직영 인테리어 A/S 시스템을 통해 오픈 후 발생되는 매장 시설물들의 크고 작은 문제를 본사가 직접 처리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쓰리팝 관계자는 “쓰리팝은 가맹점주들과 본사의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