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한 CF ‘숭싸SONG’ 공개

‘숭싸SONG’ 중독성 강한 후렴구 ‘제2의 수능금지곡’ 등극... 네티즌 눈길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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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가 부르는 숭실사이버대 숭싸SONG CF 한 장면 / 사진=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12월 1일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이 시작되는 가운데, 대학 공식 홍보모델인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한 입시홍보용 CF ‘숭싸SONG’를 IPTV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특유의 다채로운 끼와 매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이끌어내고 있는 장성규의 이미지가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대학 정체성과 부합된다고 판단해 2021년에 이어 다가오는 2022년까지 숭실사이버대 공식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숭실사이버대는 올해 정성규와 함께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CM송 바탕의 ‘숭싸SONG’ CF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 당시 “콘텐츠가 숭~ 자격증을 쏴~”, “장학금이 숭~ 등록금이 싸~”, “어디서든 숭~ 평생무료 쏴~”처럼 짧지만, 중독성 강한 라임으로 구성된 후렴구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일명 ‘제2의 수능금지곡’이라 불리는 등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곽지영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 플랫폼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공개해오던 숭싸SONG CF를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시즌을 맞아 대학 최초로 IPTV를 통해서도 송출하게 됐다”며 “일반인은 물론 우리 대학 진학을 원하는 예비 숭사인들에게 대학 고유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재학생 및 동문들에게는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다시금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숭실사이버대는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으로, 재적 학생 수 6000여 명에 달하는 국내 대표 사이버대학이다. 지난 24년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사이버대학 트렌드를 이끌어오고 있다. 강력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과 최첨단 모바일LMS 바탕의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 온라인 수업 및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를 비롯해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모든 학점을 이수할 수 있다.

전교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입학·일반·성적·교역자(목사, 전도사, 선교사, 강도사와 가족 및 교인)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저렴한 등록금은 물론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도 부여하고 있다.

또 지난 2006년 도입된 대학 특화프로그램인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를 통해 재학 중 23개 학과 모든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고,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 수강이 가능해 졸업생들을 위한 평생학습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숭실대, 연세대 등 70여 개 대학과의 온라인 학점 교류를 비롯한 국내외 문화탐방·교내 동아리·자격증 스터디 등 오프라인 활동 지원, 숭실대 중앙도서관 및 강의실 오프라인 캠퍼스 이용 등의 혜택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12월 1일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를 시작했으며, 모집요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도 PC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경 기자 peace@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