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 제품 3종 /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참이슬 제주 한정판은 2017년과 2025년에 이은 세 번째이다. 이번에 출시한 참이슬 제주 에디션은 제주도를 상징하는 돌하르방으로 변신한 두꺼비와 유채꽃, 한라산, 돌담길 등 제주 풍경을 담은 3종 라벨이 특징이다.
출시와 함께 현장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해 제주 전용잔, 진로 부적 키링 등 지역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한정판은 5월 2주차 출시돼 제주 지역 내 식당, 술집 등 유흥채널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성수기를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참이슬과 함께 제주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참이슬만의 감각적인 마케팅으로 전국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