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개최

클래시스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개최

▲사진=클래시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클래시스(대표집행위원 최윤석)는 지난 3월 2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호텔 비스타홀에서 글로벌 파트너 초청 행사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을 열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클래시스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글로벌 파트너 행사로, 국내외 의료 관계자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미국, 일본, 대만, 태국 등 주요 국가 의료진이 대거 참여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영향력을 확인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각국 의료진이 참여하는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요 장비의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가 공유됐다. 다양한 국가의 사례와 데이터를 중심으로 실제 활용도와 효과를 다각도로 조명했으며, ‘슈링크 유니버스’, ‘볼뉴머’, ‘쿼드세이’, ‘리팟’ 등 주요 장비 전시를 통해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도 함께 제시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볼뉴머 브랜드 앰버서더 박서준과 슈링크 앰버서더 채수빈이 참석해 포토세션 및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두 앰버서더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이며 볼뉴머와 슈링크를 결합한 시술 콘셉트를 선보여 브랜드 간 시너지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클래시스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개최

▲사진=클래시스


또한 미국 피부과 전문의 코린 에릭슨(Corinne Erickson)이 참석해 볼뉴머의 임상적 가치와 시장성을 조명하였고, 추가로 진행된 볼뉴머 강의에서는 볼뉴머와 써마지의 8주 임상 비교 결과를 통해 전반적인 개선 효과와 통증 측면에서 경쟁력이 객관적으로 입증됐다는 점도 함께 부각됐다.

이어 2부에서는 박은영 셰프의 참여 프로그램과 세계적인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다양한 콘텐츠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한편, 클래시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된 클래시스 주력 제품의 경쟁력을 글로벌 의료진과 공유하고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행사를 매년 정례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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