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은 에센셜 아이템인 데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한국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은 다채로운 데님의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어우러지는 소프트 핑크, 골든 베이지, 쉬머리 실버 그레이 컬러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된 데님 파우치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은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 ‘코코 데님 하이라이터’, ‘레 꺄트르 옹브르 19 데님 드림’, ‘레 꺄트르 옹브르 29 코코 진’, 그리고 ‘라 크렘 망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는 입술에 촉촉하게 스며들며 블루 쉬머의 진주빛 광채를 입혀주는 탑코트로, 기존 립 메이크업 위에 쿨한 무드의 포인트를 완성해 주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코코 데님 하이라이터’는 샤넬 하우스의 탑 스티치 패턴을 연상시키는 더블 C 로고가 새겨진 파우더 하이라이터로, 블루와 핑크 쉬머의 진주빛 광채가 얼굴에 세련된 입체감을 더해준다.
‘라 크렘 망 리미티드 에디션’은 데님 파우치에 담아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의 핸드 크림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특히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와 설 연휴 시즌,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제격이다.
‘레 꺄트르 옹브르 19 데님 드림’과 ‘레 꺄트르 옹브르 29 코코 진’은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두 가지 컬러 조합의 아이섀도우 팔레트로, 더블 C 로고가 샤넬 하우스의 탑 스티치 패턴으로 새겨져 있어 꾸뛰르 감성을 한층 더했다.
한편, 샤넬의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은 2월 10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2월 18일부터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