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202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상이다.
신한금융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청년 자립,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위기가정의 생계·주거·의료비를 지원하는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