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지난 20일 뉴욕대 트라이엄 글로벌 EMBA 재학생과 교수진을 대상으로 AI 오케스트레이터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 사진=메가존클라우드
AI·클라우드 선도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뉴욕대학교 트라이엄(TRIUM) 글로벌 EMBA 재학생과 교수진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전략을 공유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20일 뉴욕대 트라이엄 글로벌 EMBA 재학생 41명과 교수진 등 47명이 경기도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트라이엄 글로벌 EMBA 과정을 수강하는 20여 개국 글로벌 기업 현직 임원들의 서울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뉴욕대 트라이엄 글로벌 EMBA는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런던정치경제대(LSE), HEC파리가 공동 운영하는 EMBA 프로그램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클라우드 업계 최초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한 사업 스토리와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기업의 AI 전환 전반을 설계, 실행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전략을 공유했다. 또 국내 주요 기업의 AI·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 소버린 AI 풀스택 전략을 설명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3월에도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맥콤스 MBA 재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양자 기술의 산업적 활용 전략을 공유한 바 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