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손해보험은 16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를 방문해 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미술교육 활동 ‘왕구와 함께 그리는 희망스케치’를 진행했다. / 사진=NH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대표 송춘수)은 서울시 은평구 소재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를 방문해 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미술교육 활동 ‘왕구와 함께 그리는 희망스케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창의적인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봉사단체인 ‘헤아림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미술교육 전문기관인 ‘에이드런’의 강사진이 동행해 활동의 깊이를 더했다.
농협손해보험 임직원들은 초록꿈터 아동들과 생일케이크 모형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농협손해보험 캐릭터인 왕구를 활용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테마로 한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밝은 미래를 꿈꾸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와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교육 지원을 비롯해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맞춤형 물품 후원 등 전사적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